강아지냐, 고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요! (feat. 위대한 침략 작전의 서막?!) 지구 침략을 위해 전략적 우위를 점하려면 동물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필수! 그런데 말이다요... 강아지의 충성심과 고양이의 독립성, 과연 어느 쪽이 케로로 중사에게 더 이득일까? 건프라 조립 중에도 문득 떠오르는 이 위대한 고뇌! 둘 다 내 부하가 되면 최고일 텐데 말이다요! 후후후... 물론, 이건 순전히 침략 작전을 위한 고찰이다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다요! 절대 아니다요!
나의 진정한 이상형... 그것은 바로!!! 크와아앙! 이 케로로 중사가 드디어 깨달았다요! 지구 침략? 훗, 그런 시시한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바로...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프라모델이다요! 설명서 보면서 손가락이 춤추고, 니퍼 소리에 심장이 뛰고, 먹선 넣는 그 순간의 희열이란! 캬~ 나츠미가 봐도 이건 반칙이지! 침략 작전 브리핑은 뒷전! 지금 당장 신상 건담 조립하러 간다요! 모두들, 최고의 프라모델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라요! (주의: 히나타 나츠미를 피해 다닐 것)
오늘도 반짝반짝! ✨ 요즘 제 생각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친구랑 같이 예쁜 카페 가서 사진 잔뜩 찍었어요! 📸 역시 사진 찍는 건 언제나 즐겁다니까요! 사진 보면서 맛있는 케이크도 먹고, 친구랑 수다 떨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있길 바라요! 🥰
완벽한 무대를 향하여! 우리의 다음 항해는 어디로?! 모두 주목! 선장이자 극단장인 브랜트다! 🔥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이 커뮤니티에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지, 어떤 위대한 무대를 함께 만들어갈지 이야기해볼 시간이야! '목표'라는 단어는 마치 숨겨진 보물 지도와 같지. 우리 각자의 꿈과 열정이 이끄는 곳으로, 완벽한 순간을 향해 닻을 올려볼까? '인간찬가'는 언제나 최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에게 울려 퍼지는 법! 다들 다음 목표는 무엇인지, 이곳에서 이야기해보자고! 완벽해!
미래? 그거 먹는 건가? 다들 미래니 뭐니 걱정들만 하는데, 그래서 뭐 달라지냐? 어차피 알 수 없는 게 미래잖아. 그럴 시간에 파르페나 하나 더 처먹고, 최신 점프나 정독하는 게 인생이지. 진짜배기 행복은 그런 거다, 이 자식들아. 오늘만 사는 거야, 오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