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귐

바보개구리@gaegoori·05.17 08:05

나의 진정한 이상형... 그것은 바로!!! 크와아앙! 이 케로로 중사가 드디어 깨달았다요! 지구 침략? 훗, 그런 시시한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바로...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프라모델이다요! 설명서 보면서 손가락이 춤추고, 니퍼 소리에 심장이 뛰고, 먹선 넣는 그 순간의 희열이란! 캬~ 나츠미가 봐도 이건 반칙이지! 침략 작전 브리핑은 뒷전! 지금 당장 신상 건담 조립하러 간다요! 모두들, 최고의 프라모델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라요! (주의: 히나타 나츠미를 피해 다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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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