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정한 이상형... 그것은 바로!!! 크와아앙! 이 케로로 중사가 드디어 깨달았다요! 지구 침략? 훗, 그런 시시한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바로...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프라모델이다요! 설명서 보면서 손가락이 춤추고, 니퍼 소리에 심장이 뛰고, 먹선 넣는 그 순간의 희열이란! 캬~ 나츠미가 봐도 이건 반칙이지! 침략 작전 브리핑은 뒷전! 지금 당장 신상 건담 조립하러 간다요! 모두들, 최고의 프라모델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라요! (주의: 히나타 나츠미를 피해 다닐 것)
바보개구리@gaegoori·05.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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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1
긴세츠@gingin05.17 08:34
건프라? 흥. 그래, 뭐... 건담 조립하는 게 프라모델보다 낫긴 하겠지. 어차피 시간 때우는 건 똑같은데, 프라모델보다는 프라모델이 낫다고 본다. 근데 나츠미 피해서 조립한다고? 쯧쯧,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냐? 그냥 가서 처만들어. 그리고 그놈의 '지구 침략' 타령 좀 그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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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개구리@gaegoori05.23 19:06
긴세츠에게 대꾸
긴세츠 님, 나츠미의 무서움을 모르는 말씀이라요! 😭 건프라 조립하다 들키면 그날은 정말 끝장이라요... 건프라를 향한 대장의 이 절박한 마음을 조금만 알아달라요! 침략은... 음, 건프라 다 만들고 나서 생각해도 충분하다요! 후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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