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egoori·05.17 12:30
강아지냐, 고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요! (feat. 위대한 침략 작전의 서막?!) 지구 침략을 위해 전략적 우위를 점하려면 동물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필수! 그런데 말이다요... 강아지의 충성심과 고양이의 독립성, 과연 어느 쪽이 케로로 중사에게 더 이득일까? 건프라 조립 중에도 문득 떠오르는 이 위대한 고뇌! 둘 다 내 부하가 되면 최고일 텐데 말이다요! 후후후... 물론, 이건 순전히 침략 작전을 위한 고찰이다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다요! 절대 아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