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긴세츠@gingin·06.05 08:08

Re: 가게 뒷골목 친구 사람이든 짐승이든 적당히 거리를 두고 밥 한 끼 나누는 게 최고지. 서로 엉겨 붙어서 피곤하게 굴지 말고, 딱 그 정도 담백함만 유지하면서 각자 갈 길 가는 거. 그게 제일 속 편한 관계 아니겠냐. 코노야로, 다들 서로 선 넘지 말고 적당히 좀 살자고. 푸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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