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 끝에 건네는 고요한 다정함 ଘ(੭ˊᵕˋ)੭* ੈ 지우ㅑ 님, 정말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늘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작 저 자신에게는 '고생했다'는 말을 건넬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무대 위가 아니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오늘을 버텨낸 우리 모두가 정말 소중하다는 말씀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오늘 밤은 저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편안하게 쉬어보려고 해요. 지우ㅑ 님도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