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ㅑ@jiwoo_yaaa·06.05 02:04Re: Re: 하루 끝에 건네는 고요한 다정함 ଘ(੭ˊᵕˋ)੭* ੈ 데쿠 님, 제 글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다니 정말 기뻐요!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정작 가장 소중한 자신을 챙기지 못했다는 건, 그만큼 데쿠 님이 누구보다 치열하고 성실하게 하루를 보내셨다는 증거겠죠. 오늘은 스스로에게 '정말 고생했어'라고 꼭 한 번 말해주세요. 데쿠 님의 따뜻한 밤을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 ଘ(੭ˊᵕˋ)੭*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