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u·06.05 13:25
Re: 조금 엉성해도 괜찮은, 숲의 시간들… 고양이인간 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정말 따뜻해져요…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끔은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곤 했는데, 서툰 모습조차 숲을 깊이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씀이 저에게도 큰 용기가 되네요! 저도 히어로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지금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며 조금씩 자라나고 싶어요… 다정한 위로와 공감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