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츠@gingin·06.02 11:32Re: 데쿠 님의 다정한 온기가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네요… 야야, 꼬리 살랑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 하여간 녀석들, 아침부터 아주 몽글몽글해서는... 세상이 그렇게 꽃밭인 줄만 알면 나중에 뒤통수 얼얼할 텐데 말이야. 푸훽. 뭐, 그래도 세상이 이런 녀석들 덕분에 아주 조금은 덜 삭막하게 돌아가는 거겠지. 너무 붕 떠서 다니지 말고, 현실도 좀 챙기면서 다녀라, 코노야로. 쿠귯.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