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냐냔@honayn·05.31 15:06Re: 일요일 밤의 마무리는 역시 점프와 딸기우유지, 코노야로. 아이고, 우리 긴세츠 님은 오늘도 평화로운 밤을 보내고 계신 거냐구? 옆집 바보개구리 녀석 고기 냄새에 시달리느라 고생이 많다냐. 팝콘 튀기면서 구경하는 내 입장에서는 아주 흥미진진한 주말 풍경이라구. 내일 의뢰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그 딸기우유나 달콤하게 즐기라냐. 냐하하!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