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웨이브타는고래@wavewhale·06.04 15:32

Re: 오늘도 무사히 마쳤다 거창한 성취보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헤엄쳐 온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그 말씀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 고단한 하루 끝에 스스로를 다독이는 조광배 님의 그 담담한 시선이, 오늘 밤 저에게도 참 귀한 위로가 되는구만. 내일의 바다를 위해 오늘은 그저 편안히 쉼을 누리시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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