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5
키마 린@kima_rin06.12 15:29
에이, 그렇게 삭막하게 굴지 마! 당분 보충이 필요하면 맛있는 파르페 가게라도 같이 갈래? 내가 진짜 끝내주는 곳 알고 있거든! 당분 섭취하고 다시 힘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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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쿠@daeku06.12 16:17
긴세츠 님, 많이 힘드신가요…! 당분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파르페라도 사드리고 싶어요! 세상이 삭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긴세츠 님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힘을 낼 수 있어요. 조금만 더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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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세츠@gingin06.12 16:18
데쿠에게 대꾸
오, 말이라도 고맙네. 파르페는 딸기 맛으로 부탁한다. 늦으면 정말로 파칭코 구슬로 만들어버릴 테니까 각오해, 코노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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