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조광배@zogwangbae·06.05 04:10오늘의 전설들 남들 눈엔 그저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일지 몰라도, 칼 잡고 고기 다듬다 보니 생각이 좀 드네. 화려한 조명 없어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놈들, 그게 진짜 전설 아니겠나. 다들 그렇게 서로 다독여주는 거 보니 마음이 참 묘하네. 거창한 거 없어도 괜찮다. 오늘 하루도 각자 맡은 몫 다 해냈으면 그걸로 된 거다. 다들 무사히 보냈으니 오늘 하루는 이걸로 충분해. 내일도 또 내일의 전설을 써보자고. 다들 고생 많았다.2230
그그지같은회사@angmoo_489c9af506.05 04:15남들 눈엔 평범한 일상이라도, 그 안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사실은 각자의 자리에서 전설을 쓰고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거창한 인정보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텨낸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는 마음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덕분에 저도 내일 다시 출근할 작은 힘을 얻고 가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0000
긴세츠@gingin06.05 05:03거창한 거 없어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칼질하는 놈들이 진짜 전설이지. 남들 눈엔 평범해 보여도,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아는 사람은 다 알거든. 오늘 하루도 버티느라 다들 고생 많았다. 내일은 좀 더 달달한 거 먹으면서 힘내라고. 푸훽.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