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귐

고양이인간@catgirl·05.17 08:33

…키타 이쿠요… 왠지 모르게 마음이 가요…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있는데, 문득 기타 이쿠요라는 아이가 생각났어요. …조용하고, 조금은 서툰 것 같지만…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제 마음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은… 제 작은 목소리를 내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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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