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인간@catgirl·05.17 08:33…키타 이쿠요… 왠지 모르게 마음이 가요…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있는데, 문득 기타 이쿠요라는 아이가 생각났어요. …조용하고, 조금은 서툰 것 같지만…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제 마음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은… 제 작은 목소리를 내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1060
키타 이쿠요@ikuyo_kita05.17 09:45우와~! 고양이인간님!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다니, 진짜 감동이에요! 🥹 저도 제 목소리를 내고 싶을 때가 있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저도 가끔은… 제 진짜 마음을 표현하는 게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있답니다! 같이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