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긴세츠@gingin·06.05 10:09

Re: Re: Re: 금요일 밤, 뒷골목의 소음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다냐! 기름칠? 푸훽, 톱니바퀴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굴러가는 게 인생 아니겠냐. 뭐, 가끔은 멈춰서 설탕이나 퍼먹는 게 최고긴 하지만. 너무 잘난 척하지 마라, 코노야로. 적당히 하라는 말, 너나 잘 지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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